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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보고자 하는 것은 반드시 볼 것이요, 익히 본 후에는 마음에 걸어 두지 말라.사물의 보고 들음이 마음에 걸려 있으면 복장(腹臟)에 음식이 걸림과 같으니라." 하시니라.
    - 증산도 도전9:217
   
금강산 오대산 풍경

태모 고수부님의 일대기

 태모의 뜻

태모太母는 큰 어머니라는 뜻입니다. 인류의 큰 어머니, 우주 삼라만상의 생명의 어머니라는 뜻입니다.

고수부高首婦님은 고씨高氏 성을 가진, 높고높은 부인이란 뜻입니다. 수부首婦는 조선시대의 용어로서, 현대어로 번역하자면 "퍼스트 레이디" 쯤 될 것입니다.

상제님과 수부님, 우주 주재자와 퍼스트 레이디, 그런 뜻입니다.

 

우주의 주재자는 한분이 아니라, 두분입니다. 우주는 천지를 바탕하여 생성되었으므로, 하늘을 형상하여 "하느님"이 계시고 땅을 형상하여 "따님"이 계십니다. 가정에서 아버지와 엄마가 결혼하여 자식이 생기는 이치와 똑 같습니다. 천지만물은 남성성과 여성성이 결합하여 생성되어, 무궁순환합니다. 남성과 여성은 만물생성의 동등한 기반입니다. 남성우월주의는 천지이치로 볼 때 매우 잘못된 사상입니다. 남과 여는 전혀 동등한 존재이며, 우주의 여성원리를 대변하시는 분이 바로 태모 고수부님이 되십니다. 이른바 우주에는 남성하느님, 여성하느님 두분의 하느님이 계십니다.

 

증산도 같은 천지우주론이 없는 기독교에서는, 하느님이 남성인지, 여성인지, 아니면 중성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하느님은 존재인지, 비존재인지, 하느님이 우주 안에 있는 지, 밖에 있는 지 이러한 질문이 수천년래 토론되고, 반복되어 왔지만, 기독교에서는 이에 대해 결론을 내릴 수가 없었습니다. 하느님관은 증산도에 와서야 속시원한 해답을 구할 수 있습니다.

 태모님의 탄강과 어린 시절

태모님께서는 존성은 고씨高氏요 성휘는 판判자 례禮자였습니다. 서기 1880년 3월 전라도 담양에서 탄강하셨습니다.

태모님께서는 부친이 여섯살 때 돌아가셔서 절에 가 계시기도 했고, 아홉살 때는 정읍 대흥리의 이모집에 가서 사시며, 이모부를 쫓아 동학을 믿으며 수행을 하셨습니다. 열다섯 살때 동네 청년 신씨에게 출가를 하셨으나, 13만에 사별하고 말았습니다.

 태모님의 수부 책봉, 퍼스트 레이디 되시다!

1907년 10월에 상제님께서 태모님과 한집에 사는 차경석에게 "천지에 독음독양이면 만사불성이니라."라고 하시며 수부首婦를 천거하라고 하시어, 차경석은 태모님을 수부로 천거하게 됩니다. 이어 그해 동짓달 상제님께서 수부책봉의 예식을 거행하시며, 태모님께 "이로부터 천지대업을 너에게 맡기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상제님의 천지대업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합덕에 의해 집행되게 됩니다. 천지공사는 하늘 뜻만 반영되어 공사가 진행된다면 그것은 천지공사天地公事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땅님 태모님 혼자의 뜻만 반영되어 공사를 보셨다하더라도 그것은 천지공사가 안됩니다.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니" 라는 말처럼, 천지공사는 천지합덕天地合德에 의해 공사가 집행되었습니다.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니...

증산상제님께서는 1909년 6월 지상에서 천지공사를 끝마쳤음을 선언하시고, 하늘나라에서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진행해야하심을 말씀하시며, 어천御天하시게 됩니다. 그런데 증산상제님께서는 어천 사실을 제자들에게는 미리 통보를 다하셨지만, 태모님에게는 숨기셨습니다. 상제님께서 어천하시는 것을 태모님께 숨긴 이유는 아마 태모님께서 "천지공사를 기르는" 어머니 역할을 스스로 혼자 일어나서 하도록 하신데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어머니도 천지의 한 주체로 보장되어야 하므로, 상제님께서 태모님에 대한 영향력을 스스로 단절하셨을 겁니다.

 

태모님께서 상제님의 어천 사실을 안 것은 상제님께서 어천하신지 약 1년 뒤인, 1910년 9월 경입니다. 태모님께서는 1907년 11월경에 수부에 책봉되신지 겨우 두해만에 상제님께서 어천하셨고,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시느나 늘 구릿골 위주로 계셨기 때문에, 결혼하시고도 상제님과 만난 것은 손에 꼽을 정도 밖에 안되었습니다.

 

 태모님의 대도통...

태모님께서 1911년 4월에 모악산 대원사에서 상제님의 성령과 혼례식을 치른뒤, 대원사 칠성각에서 49일동안 진법주 수련을 하십니다. 그리고 또 상제님의 성도 신경수의 집에서 100일 수행하시어, 활연대각을 이루게 되십니다. 태모님께서 평생 집밖을 벗어난 적이 없는 아낙네였는데 어떻게 약 150일의 수행으로 활연대각 하셨을까요? 상제님의 퍼스트 레이디로서, 하늘에서 내려올 때부터 엄청난 도력을 가지고 오셨으리라 추측됩니다.

 

 천지공사의 씨앗을 뿌리심

태모님께서 활연대각 이후, 1911년 9월 상제님의 성령이 응하시어, 천지공사를 현실역사 속에 씨뿌리고, 기르고 키우라는 성령을 받게됩니다. 이 때 태모님께서 "나는 천지공사의 씨앗을 뿌릴 터이니, 이종동생 차경석은 천지공사를 크게 가지 벌려라. 나중에 추수할 사람은 따로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태모님의 이 말씀대로 태모님께서 씨앗을 뿌리시게되고, 차경석이 보천교의 600만 신도를 일으킴으로서 가지를 크게 벌이게 되며, 이 천지공사를 추수할 사람이 또따로 있게 됩니다. 천지공사를 추수할 사람이 누구일까요? 증산도가 아닐까요?

 

 도장개창과 태모님의 신권神權 포교

태모님께서 1911년에 정읍 대흥리 차경석의 집에 포정소布政所를 여시고 도장 개창을 선언하십니다. 태모님께서 도장을 개창하시자, 상제님 어천 이후 어찌할 바를 몰라 방황하던 성도들이 다시 크게 발심하여 상제님의 도업을 부흥하게 됩니다. 1911년 당시에는 태모님의 신권神權이 내려서 태을주를 읽는 사람마다 치병 등의 기적이행이 열려서, 포교운동이 너무나 쉽게 이뤄져, 불과 도장을 개창한지 3년만에 수십만의 신도가 모여들게 됩니다.

 

태모님께서 만드신 도장이 수십만의 신도가 생기며 단체가 융성하자, 이종동생 차경석이 이 단체를 석권할 야심을 가지게 됩니다. 차경석 성도가 태모님께서 만드신 단체를 빼앗아 키우게 되는 것은 상제님의 공사에 의해 그렇게 됩니다. 태모님께서는 씨앗을 뿌리실 뿐이고, 단체를 키우고 가지를 벌이는 임무를 맡은 것은 차경석이기 때문입니다. 차경석은 이 단체를 1920년대 초반에 600만 신도를 거느리는 보천교로 키우게 됩니다.

차경석 성도에게 단체를 넘겨준 태모님은 새로운 도업을 개척하러, 김제 조종리로 옮겨가시게 됩니다. 태모님께서 가시는 길은 가시밭길 그 자체였습니다. 태모님께서는 어머니로서, 상제님 도업을 씨뿌리고 기르는 임무를 담당하시기 위해, 허허벌판 황무지인 조종리에 또다른 포교의 길을 나서시게 됩니다. 증산도 도전 11편 45장에 보면 태모님께서 차경석의 거대한 교단을 미련 없이 버리고, 담뱃대 하나 달랑 메고, 또다른 상제님의 도업을 개척하러 나서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얼마나 무서우신 태모님이십니까? 모든 것을 훌훌 벗어버리고, 담뱃대 하나 달랑 메고 길을 나서시니...

 

 태모님의 둘째 살림, 김제 조종리 도장

태모님께서는 1917년에 조종리 들어가시어, 그곳에서 1929년까지 도업을 집행하시게 됩니다. 이를 증산도에서는 태모님의 둘째 살림이라고 합니다. 상제님께서 태모님에게 천지공사를 뿌리내리는 세살림 도수를 맡게 하셨던 것입니다.

 

 

  태모님께서는 1926년부터 10년 천지공사를 보십니다.

태모님께서 1926년 3월에 "세상사람들이 죄 없는 자가 없어 모두 제 죄에 죽게 되었으니 내가 이제 천하사람의 죄를 대신하여 건지리라." 하시고 태을주 읽고 기도하시다가 문득 정신을 잃고 쓰려져셨다가 한나절 뒤에 깨어나시기도 했습니다. 천지창생들의 업장이 어마어마하게 두터웠겠죠...

 

그해 5월에는 태모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시며, 12개의 태양이 나타나게 하셨습니다. 태모님께서 이 공사를 마친뒤 6,7일 뒤에 금강산의 스님이, 열두개의 태양이 나타난 것은 변고라며, 김제 조종리에 와서 시주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태모님께서는 5월에 제단을 쌓으시고, 온 세계 인류의 죄업이 풀려 새로운 행복이 도래하기를 크게 기도하셨습니다.

 

 태모님께서 하루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인생을 위해 천지가 원시 개벽하고

 인생을 위해 일월이 순환 광명하고

 인생을 위해 음양이 생성되고

 인생을 위해 사시(四時) 질서가 조정(調定)되고

 인생을 위해 만물이 화생(化生)하고

 창생을 제도(濟度)하기 위해 성현이 탄생하느니라.

 인생이 없으면 천지가 전혀 열매 맺지 못하나니 천지에서 사람과 만물을 고르게 내느니라."

 

하느님은 인생을 위해 "천지가 원시개벽하고, 일월이 순환광명하고, 음양이 생성되고, 사시 질서가 조정되고, 만물이 화생하고, 창생을 제도 하기 위해 성현이 탄생하고, 천지는 사람종자를 씨뿌려서 열매를 맺도록 하는" 그러한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태모님께서 창생이 살아가는 이면에는, 이와같은 놀라운 인생의 근본원리가 있음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우리 창생은 눈앞의 먹고 살기에도 바쁘지만, 상제님 태모님께서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원시개벽하고, 순환광명하며, 사시 질서를 조정하시는" 등 우주 주재자 하느님의 본연의 역할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하루는 태모님께서 내일  큰 손님이 온다며 대청소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온 손님은 뜻밖에 거지 노파였습니다. 성도들이 불평하고 투덜대자 태모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없는 사람을 더 끔찍이 알라. 사람은 잘나든 못나든 모두 천지자손이니라. 하늘 아래 사는 놈은 다 내 자손이니 사람 대접을 잘하라."

천지 아래는 다 태모님의 자손입니다. 태모님은 온인류의 조상이며, 천황씨天皇氏이며, 하느님이십니다. 천지 아래가 다 태모님의 자손인데, 개벽이 일어나면 어찌 증산도 신도만 살아남겠습니까?

 

태모님께서 1927년 선천에는 그믐날에 달이 없어 갑갑하지만, 후천에는 늘 보름달만 있다면서, 그날 그믐날 밤에 후천 둥근달을 미리 보여주시기도 했습니다.

 

태모님께서 부리는 조화도술의 상징은 담뱃대였습니다. 태모님께서 담뱃대를 지휘하시면 구름도 사라지고, 그믐에도 둥근 달이 나타나기도 하며, 아픈 곳에 대고 주문을 읽으면 곧 씻은 듯이 나았고, 아무리 큰 장정이라도 담뱃대로 탁 걸어서 당기면 그대로 끌려왔고, 담뱃대로 때리면 벼락맞은 듯이 엄청 아팠지만 이상하게도 맞고 나면 아픈 것이 낫고 정신이 맑아져서, 담뱃대를 자청해서 맞고 싶어하기도 했다 합니다.

 

 태모님의 셋째살림, 김제 용화동 도장

태모님께서 1931년에는 김제 용화동으로 가십니다. 태모님의 세번째 살림입니다. 상제님 도업개척의 마지막 여정이었습니다.

 

태모님께서는 일본 순사들이 오면, 순사에게 "모자 벗어, 칼 내려놔, 옷 벗어, 춤이나 춰라!" 등의 명을 내려 혼을 빼서 놀게한 다음 보내셨고, 수사하러 온 경찰서장도 옷벗고 춤을 추고 가게 하는 등, 용화동 도장을 찾아오지 못하게 했습니다.

 

태모님게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교를 널리 전하라. 옳은 사람, 곧 진인眞人이 나와서 포교할 때는 생사판단이 서리라." 증산도가 진인眞人 포교를 하고 있을까요?


 태모님의 오성산 은거와 선화仙化

태모님께서는 1933년에 군산 오성산에 은거하십니다. 상제님 도업개척의 세살림 고난의 여정을 끝내시고, 오성산으로 은거하신 것입니다. 태모님께서는 종종 "을해년에 임옥에서 땅 꺼진다."라고 말하였습니다. 태모님의 성도들은 이것이 을해년에 지진이 일어난다는 말씀으로 알아듣고, 전선필은 높은 곳에 올라가 지진이 나는지 옥구 쪽을 바라보곤 했습니다.

 

1935년 10월 태모님께서 선화하셨습니다. 임옥에서 "땅님"이 선화하신 것입니다. 태모님께서는 천지신명과 억조창생의 어머니로서 10년 동안의 천지공사를 통해 창생들의 죄업을 대속하시어 후천 오만년 선경세계로 나아갈 길을 열어주시고 한 많은 세월을 뒤로 하신 채 천상으로 떠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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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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