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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모님께서 항상 말씀하시기를 "마음을 고쳐야 한다. 마음을 고치면 안 되는 일이 없느니라." 하시고 "마음을 고치려면 선덕(善德)이 있어야 하고 선덕이 있어야 활연관통(豁然貫通)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 증산도 도전11:285
   

예언이란 미래의 운명을 예고하는 것이다. 우주와 인간이 지금까지 걸어오면서 남긴 숱한 발자취는 시간의흐름과 함께 모두 소멸되는 듯 보이지만, 사실은 지금 이 한순간 속에 미래를 창조하는 엄청난 힘으로 자재되어 있다. 다시 말해 과거와 미래는 현재에 동시에 포함 되어 있는 것이다.


첫째는 자연의 변화원리와 천리를 대각하여 예지하는 철인 예언가.
둘째는 도통의 높은 경지에서 미래를 그림과 같이 꿰뚫어 보는 도통군자와 성자들.
셋째는 종교적 계시를 받아 미래를 내다보는 종교인들.
네째는 순수한 영적감성의 바탕 위에서 계시를 받아 미래사를 투시하는 영능력자

그런데 중요한 것은 어떠한 유형의 예언가이든지 간에 그들이 전해주고 있는 핵심내용이 모두 일치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곧, 인류의 미래 운명은 이미 대국적인 차원에서는 모두 예정되어 있음을 뜻한다. 그리고 그예정된 우명은 '우주의 불가사의한 섭리'가 존재함을 암시한다.

비록 뚜렷하게 의식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인류는 우주가 변화하는 원리의 커다란 흐름을 타고 존재하며, 인간 자신이 창조한 문명 역시 우주 변화의 원리를 따라서 발전해 간다.

이와 같은 이유로 인해 동서양의 모든 예언자들은 영적인 환몽을 통해, 때로는 이치적 추론을 통해 오묘한 우주의 변화원리가 토해내는 시간의 파도 너머에 있는 미래의 모습을 밝혀 놓을 수 있었던 것이다.

16세기는 많은 예언가들이 출현한 시대였다. 동서양을 대표하는 예언가인 격암 남사고(1509~1571)와 노스트라다무스(1503~1566), 토정 이지함(1517~1578)선생, 정북창(1506~1549) 선생이 거의 동시대를 살았다. 뿐만 아니라 <진인도통연계>를 써서 도통의 맥을 지도로 밝힌 명나라의 주장춘 선생도 1583년에 진사가 되었다고 하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그 역시 16세기를 같이 호흡한 사람이다.

그러면 이 시대의 온갖 현상을 예고한 예언가들의 세계를 알아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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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2.04.08
09: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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